본문 바로가기

삐딱하고 지극히 현실적인

11월, 제주 바닷가


November, JEJU

  Canon EOS 1D Mark2 N, 28-70L

Photograph by Johnny Kim


November, JEJU

  Canon EOS 5D Mark2, 28-70L

Photograph by Johnny Kim



11월, 전형적인 제주도 바닷가 날씨랍니다.
삼다도의 끝판왕. 비바람이 휘몰아치는 곳.


그래도, 바닷가에서 산다는 건,
이런 장면을 놓치지 않는다는 것.


좋네요, 제주.



스무 살 꼬맹이의 45개국 엽서여행,
2차 투어 39일차. 서귀포에서,


재일 킴




'삐딱하고 지극히 현실적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예순 아홉, 배낭여행자  (0) 2016.01.11
자본력이, 실력이다.  (0) 2015.12.06
나에게, 대학이란.  (0) 2015.11.08
브런치, 스타트  (0) 2015.10.02
내 기억 속의 넌 지금도 여전히  (0) 2015.10.02